Oliversweet's Story


인생의 가장 찬란한 순간과 함께

“내 아들 올리버의 이름을 따서 지은 페이스트리 브랜드예요. 그 애가 나에게 꺾어준 들꽃 한 송이, 내가 그 애와 했던 모든 행복한 경험을 올리버스윗의 디저트에 농축시켰어요.” 올리버스윗의 창업자 김윤희 대표는 말합니다. 어린 아이의 복숭아빛 뺨에 퍼붓는 엄마의 첫 키스처럼, 그 달콤한 구애의 첫 마음이 바로 올리버스윗의 마음입니다.

세계적인 작가 마르셸 푸르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는 마들렌을 찻잔에 담그는 순간, 오감의 축포가 터져 열려 유년기의 찬란한 한때로 이어지는 장면이 나옵니다. 한 조각의 디저트로 위대한 ‘고전’이 탄생되는 순간입니다. 올리버스윗의 디저트에는 ‘그 잃어버린 시간의 조각을 찾는’ 환타스틱한 여정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올리버스윗의 맛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환타지 동화의 맛이기도 하고,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처럼 오소독스한 모험의 맛이기도 합니다. 올리버스윗의 얼그레이 자몽 케잌을 한 스푼 떠먹을 때 우리는 혀에서 눈처럼 녹아내리는 한 조각 케잌에 감격하고, 수분과 공기의 조화가 완벽한 당근 케잌의 가볍고 터프한 텍스처에 디저트가 과학의 산물임을 깨닫습니다.

트렌드와 예술의 정점

김윤희 대표는 음악학을 전공한 음악인으로 디저트의 ‘플레이버’와 ‘룩’과 ‘재료’의 완벽한 삼위일체를 구현하는 다이내믹한 지휘자입니다. “구조 안에서 청중들이 무엇을 즐겨야 할지를 상상해서 완벽한 화음을 만들어냈던 바흐와 바그너 같은 위대한 작곡가들을 존경합니다. 올리버스윗의 디저트도 최적의 레시피가 만들어내는 화성과 입안에서 느껴지는 재료의 리듬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출발역은 향수, 종착역은 환타지

올리버스윗의 디저트는 ‘유년의 단맛’이라는 기본에서 출발했지만, 추구하는 방향은 ‘성인다운 격식과 품위’입니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에서 개츠비가 데이지를 향한 오랜 짝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집안을 꽃으로 가꾸고 마카롱과 차를 준비했듯이, 올리버스윗은 디저트로 어른들의 꿈과 환상을 이뤄드리고 싶습니다. 위스키바에서 시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올리버스윗의 꼬냑 피칸 파이, 프랑스 브랜디 아르마냑과 보령 고구마를 결합한 아르마냑스윗포테토와 알싸한 블랙 페퍼 머랭 등은 그 자체로 트렌디한 패션이며 나만의 작은 럭셔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Oliversweet's Style


Customized F/B branding consulting

   2007년 서래마을의 작은 디저트 숍에서 시작한 올리버스윗은 백화점 진출, 마들렌바 출시 등 성공적인 B2C 시장 출시 이후 B2B 환경의 F/B 브랜드 컨설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공차, 도쿄팡야, 배민 프레시 등 유명 기업들과 F/B 기획을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카카오프랜즈 라이언카페, SM Entertainment, Christian Dior를 포함하여 유명 브랜드와 주요 스페셜 커피 브랜드의 커스터마이징 된 메뉴를 컨설팅 하여 성공적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주요 컨설팅으로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의 글로벌 파트너 검증에 통과된 유일의 디저트제품 공급자로서 그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보르도의 항산화 포도 화장품 브랜드 꼬달리 국내 플래그십 숍의 카페 컨설팅, 제주도 농협 구좌의 캐롯 카페 기획에 이르기 까지 제품 컨설팅을 넘어 공간, 패키지 컨설팅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이외에도 지역 농산물의 판매 촉진을 위한 제품 기획과 패키지 디자인, 휴게소와 같은 대형 편의시설 공간에 대한 브랜드 기획, 컨셉, 상품 및 전략 수립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리버스윗은 기업 F/B 기획의 성공적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Affordable Luxury Pastry Production

   올리버스윗의 디저트 메뉴는 330여종 이상의 제품 기획력에 고급 이미지와 높은 품질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카페매거진의 제품 비교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16년 제주구좌 당근페스티벌에서도 당근케이크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한국적인 맛을 이용한 마들렌과 독특한 풍미의 휘낭시에를 출시하여 주변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올리버스윗의 디저트는 세련됨과 정갈함의 상징입니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슈퍼/편의점/대량유통 공략에 걸맞는 업그레이드된 냉동 양산제품 제작부터 리테일숍, 고급 부티크숍용 제품 제작에 이르기 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Trendy Catering Service

   2010년 이래 200회 이상의 중요 럭셔리 케이터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예술의 전당과 프랑스문화원의 vip 캐이더링을 수년동안 전담하였으며, 각종 매가진과 유럽 명품 회사의 캐이더링을 수행했습니다. 예술문화계의 주요 행사뿐만 아니라 VIP와 연계되는 비즈니스 이벤트, 직원들을 위한 간단한 meal 형태의 뷔페 식사 제공에 이르기 까지 고객의 까다로운 요구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